[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노홍철이 구름 인파가 몰린 빵집 2호점 상황을 공유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철책빵 서커스점 드라이브th루!!! 소프트 오픈!!! 나는 홍철책빵을 만든 것인가?! 꿈과 모험의 홍철 동산을 만든 것인가?! 출근하고 순간 테마파크인 줄...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빵집 2호점을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역대급 인파가 몰린 상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그리고 엄청 열심히 해준 우리 31명의 식구들"이라면서 가게 직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서른 명이 넘는 직원의 숫자 역시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MBC, 라이프타임채널 시사, 교양 프로그램 '라미란의 빈집살래2'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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