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마다 날씨에 맞게 챙겨입히기에 실패하면 아이가 돌아올 때까지 전전긍긍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틀은 더웠고 아무리 쌀쌀해도 봄이야 이제 하고 입혀보낸 면 잠바가 왜 이렇게 눈에 밟힐까. 포스트잇에 크게 써붙이고 외운다. 아침기온 10-12 풍속 3-4-겨울같음. 누빔잠바 정돈 입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매일아침날씨체크 #교실은따듯할거야 #유치원은따듯할거야 #사과꽃이놀라 #다시들어갈날씨 #야이변덕스러운봄아!!!"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메이비가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아이들 옷 맞춰입히기가 힘들다는 고충을 토로하자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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