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브(IVE)의 글로벌 성적은 현재진행형이다.

아이브(유진·가을·레이·원영·리즈·이서)는 최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데뷔곡 'ELEVEN(일레븐)'으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2월 1일 발매한 데뷔곡 'ELEVEN'으로 스포티파이의 '바이럴 톱 50' 글로벌 차트에서 4위 및 한국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글로벌 톱 200' 차트에는 185위로 첫 진입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95위에 안착했고, 한국 부분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LEVEN(일레븐)’은 지상파 트리플 크라운을 포함한 음악방송 13관왕 및 발매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국내외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성까지 입증, 아이브는 '4세대 대표 그룹'으로서 탄탄한 글로벌 행보를 걷는 중이다.

이처럼 '기록 제조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아이브는 두 번째 싱글 'LOVE DI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아이브의 기록 제조기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LOVE DIVE'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지니, 멜론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으며, 현재 5000만 뷰 달성을 목전에 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