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행복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내사랑들~~♡ #아빠와딸#딸바보그램#일상기록# 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희 딸과 남편 조성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은 벌써부터 윤소이를 꼭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서효림 역시 해당 게시물에 "아빠가 얼마나 이쁠까.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현아, 지혜롭고 사랑이 많은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렴"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앞서 김혜수, 유선 등 스타들도 윤소이의 출산을 축하하며 친분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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