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름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또 과거 한 방송에서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