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현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주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몽환적인 메이크업에 속이 훤히 비치는 상의를 입고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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