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의 등교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운영하는 딸 인스타그램에 "학교 가는 건 싫지만 이젠 울지 않고 가요. 집에 있으면 엄마가 코로나 검사 해야 한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학교 보내기 비법 (미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는 등교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태리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지혜의 등교 비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픔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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