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길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랑 비슷 ? #함부로말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의 과거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길은 민머리인 지금과는 다르게 풍성한 머리숱과 홀쭉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이후 길은 2020년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결혼과 득남을 뒤늦게 고백했고, 채널A '아빠본색'으로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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