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은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노란색 블라우스를 입고 같은 색깔의 머리핀을 착용한 모습이다. 김정은은 49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싱가포르에서 남편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