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나 인스타그램
사진=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예뻤던 어느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보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보나는 흰티에 청바지만을 입고도 우월한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나희도(김태리)의 라이벌이자 절친인 고유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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