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300일을 착각했다.

1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DM을 캡처해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윤슬이 300일 축하 사건. 이런 말씀 많이 해주셔서 다시 계산해봤어요. 세상에... 하필 만우절날 수유수첩에 날짜를 10일 건너뛰고 적었더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엄마의 황당+허당 실수가 있었지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날도 당일날 부랴부랴 케이크 사고 입었던 옷 입혀서 대충 찍었는데... 만우절날 제대로 실수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팬들은 딸 윤슬의 300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동시에 윤슬이가 벌써 300일인 게 맞는지 물었고, 한지혜는 날짜를 착각했음을 깨달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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