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 올해 평일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전일 8만 680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만 8022명이다. 2022년 평일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성적이다.

특히 상위 10위권 내 영화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관객수를 기록하고 실시간 예매율도 56%가 넘어서는 등 금주 주말 극장가에 흥행 돌풍이 예상된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이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머글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린델왈드와 덤블도어 군대의 대결 속 가장 거대하고 위험한, 세상을 구할 마법 전쟁을 그린다. ‘해리 포터’ 시리즈와 ‘신비한 동물사전’을 잇는 직접적인 연결고리로 중국,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부탄 등 3개 대륙, 6개국과 호그와트, 호그스미드 마을이 나와 반가움을 더한다. 또 덤블도어의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

다양한 볼거리와 마법의 향연에 역대 최고의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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