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영앤리치 면모를 보여줬다.
18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시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사진과 함께 "Blue palette makes my 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진이는 블루 컬러의 에르메스백을 메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이진이는 에르메스백을 메고 영앤리치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진이는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자랑한다. 이진이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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