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링거투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규리가 링거를 맞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규리가 링거 투혼을 펼치자 너무 무리한 거 아니냐며 팬들은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규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도전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을 닮은 배우"라고 전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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