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애리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California 여유 부림이 없이 아침이면 땡 하고 나가는 우리가 아쉬워 잠시 구경이라도 하러 poolside In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애리는 미국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럭셔리한 김애리의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김애리는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