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고등학교 복학생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에서 나눠준 건가..복학생은 세상 찐따라서 책상 위에 이런게 있으면 설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준희가 현재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등교한 후 책상 위에 놓은 간식을 인증한 것. 최준희 약은 현재 20살이지만 고등학생 신분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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