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정민이 미국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배우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ryant Park - 아직 쌀쌀하지만 꽃을 한창 심고 있는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뉴욕에 있는 공원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비가 그친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바닥에는 물기가 느껴진다. 김정민의 뒤로 높은 빌딩들이 가득해 뉴욕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그는 미국에서 노마스크로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그 사이 더 마른 듯 얼굴은 소멸할 것처럼 느껴진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전 남친과의 송사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1년여 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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