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아들 열이 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36.5도가 찍힌 체온계를 사진 찍어 올리며 "여러분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이준이 새벽에 40도까지 열 올라서 고생하다가 이제 열 내렸어요! 잘 버텨줘서 고맙다 이준아"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나비는 아들 이준이가 열로 고생하고 있다며 걱정한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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