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유미가 오랜만에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메이크업 잘 되어서 올만에 셀카 좀 때려 봄. 모두 맛저 하시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실내에서 메이크업을 모두 마친 후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아유미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앞서 아유미는 라디오를 통해 "현금 선물을 받았다. 편지 안에 현금이 들어있었다. 천만 원 정도"라며 "그런데 너무 이건 아닌 것 같아 매니저분에게 얘기해서 돌려드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최근 올 여름까지 살을 찌워 50kg로 만들 것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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