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링거투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수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병원에 방문해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5일 만에 다시 링거를 맞고 누워있는 박규리의 근황에 팬들의 걱정이 높아졌다.
한편 박규리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규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도전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을 닮은 배우"라고 전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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