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유나결(활동명 여름)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지난 20일 유나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한 근황을 알렸다.
앞서 유나결은 지난달 20일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라며 "제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행복만 남았다 말해주는 이 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 하고자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응원과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 항상 응원해 주시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 마음 잊지 않고 더욱 더 노력해 행복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유나결이 되겠다"고 전했다.
유나결의 예비신랑은 매니저 출신 비연예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나결은 지난 2014년 헬로비너스에 합류해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헬로비너스는 2019년 4월 해체됐고, 유나결은 배우로 전향했다. 유나결에 앞서 헬러비너스 주화(활동명 라임)이 지난 3월 결혼한 바 있다.
다음은 유나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헬로비너스 여름, 배우 유나결 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여러분 모두 따뜻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행복만 남았다 말해주는 이 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 하고자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마음 잊지 않고 더욱더 노력해 행복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유나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유나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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