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영이 지인 부부와 골프 라운딩에 나간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내가 참 한심하고 한편 기특한 날이었다! 골프채를 안가져 가서 ㅠㅠ 골프장에서 빌려 쳤는데 ㅠㅠ 멘탈을 잡고 쳤더니 올해 첨으로 87타를 쳤따! "맨날 빌려 칠까..?” 참고로 민정이 부부를 박살 내줬따 ㅋㅋ 복수가 두렵긴 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골프를 즐기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 밑에 패치를 붙이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골프장에 가면서 골프채를 안 가져 갔었다면서도 이날 운이 좋아 지인 부부를 이겼다고 전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 출연한 바 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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