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혜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복 귀엽다 선물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골프웨어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해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녀의 호리호리한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한지혜는 칼단발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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