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야노 시호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아우라를 뽐냈다. 야노 시호는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톱모델 클래스를 입증했다.
40대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그녀의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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