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인스타그램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1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0년 전 오늘과 오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10년 전 오늘. 미쳤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10년 전 하니는 탈색머리에 젖살이 빠지지 않은 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오늘 찍은 사진에서 하니는 날렵해진 턱선을 보여주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한다. 하니는 예나 지금이나 아름답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1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출연했다.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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