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자이언트핑크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가수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도 울고 나도 울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아들은 엄마 품에 안겨 잠든 모습. 아기가 한바탕 울고 겨우 잠에 든 것으로 예상된다.
하드코어 육아에 정신적, 체력적 고통을 호소하는 자이언트핑크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출산 스토리를 공개했으며 아빠 한동훈은 배우 차은우, 서강준 등 미남 배우들을 아들의 닮은꼴로 꼽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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