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생일을 맞았다.
25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에 행복한 생일을 맞이합니다! 올해도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차 안에 꾸며진 생일 풍선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희애는 기품있는 우아한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한다. 56세 생일을 맞았으나 여전히 30대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부른다.
한편 김희애는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데드맨' 촬영을 마쳤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진범을 찾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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