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25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쿄돔 이틀차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티에 체크 주름스커트를 입고 갸루피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한손에 잡힐 듯한 얇은 허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