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승아와 디아크가 또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24일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 SNS에 래퍼 디아크와 찍은 사진이 다수 삭제되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승아는 이틀 전인 22일에도 "우리미(디아크 본명) 앨범 열심히 만들고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던 바. 하지만 갑작스럽게 정리된 피드에 네티즌들은 결별설을 언급하고 있다.
25일 이승아의 SNS에는 2주 전 게재된 디아크와의 데이트 사진이 담긴 피드가 딱 한 개 남겨져 있는 상황.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한편 이승아는 지난해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8살 연하 래퍼 디아크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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