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시은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배우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경책 십년의흔적. 드디어 옷을 갈아입었어요~ 나의 오랜 숙원사업. 가죽부터 디자인도 생각하고 나무에 레이저로 글자도 각인하고 직접 만드니 더 맘에드네요~ 앞으로 십년이상 잘 부탁해~ 딸래미가 만든 아빠 성경책과 함께~ 기다려준보람이 있었던 허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성경책 커버를 직접 만들고 있다. 정성이 가득 느껴진다.

임신 중인 박시은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태현은 그런 아내를 기다리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했다고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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