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무준이 파트너 된 박주현, 채종협에 대결을 제안했다.
2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는 육정환(김무준 분)이 박태양(박주현 분), 박태준(채종협 분)에 대결을 신청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태양은 감독 이태상(조한철 분)에 "저희 파트너 하기로 했습니다. 선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라며 박태준과 파트너를 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어 박태양은 "그럼 저도 연습해도 됩니까? 파트너도 생겼는데"라며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했다.
육정환은 "나랑 한판 붙자"라며 박태양에 시비를 걸었고, 그 앞을 막아선 박태준은 "나랑 연습할건데?"라고 말했다. 육정환은 "아 너네 이제 세트지? 그럼 둘이 같이 붙자"라고 말했고, 이태상이 막자 "훈련은 제가 하고 싶은데로 훈련 상대는 내가 정한다. 약속하셨잖아요. 사장님 앞에서"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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