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그레이/사진=헤럴드POP DB
고민시, 그레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민시와 그레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8일 배우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열애설과 관련 헤럴드POP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민시와 그레이가 각자 SNS에 올린을 두고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다. 사진이 같은 장소처럼 보인다는 점을 들어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게 된 것.

고민시는 지난해 8월 발매된 그레이의 첫 정규앨범 'grayground'(그레이그라운드)의 타이틀곡 'Make Lov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는 사생활 관련 확인불가 입장을 내놨다.

한편 고민시는 지난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2021년 KBS 2TV 드라마 '오월의 청춘'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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