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TMI"라고 적었다.
이어 "이슨스 오늘 새벽에 일 갔다 왔다가 집에 와서 햄버거 부시고 잠들었다가 지금 일어났는데 큰일이네. 잠이 안올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제이쓴은 새벽까지 열일한 뒤 집에 돌아와 긴 잠을 자며 휴식을 취하는 듯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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