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원이 아들 리환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아침부터 아들 축구보러갑니다. 전축구선수와 딸도 축구캡틴 ㅋ 그러나 못오게하는딸ㅋ#엄마손엔늘약통 #스프레이파스 #너네가좋다면야 #아침잠반납 #엘리트아님취미축구 #눈부심 #선글라스필요함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안정환이 아들 리환 군의 축구를 보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리환 군의 귀공자처럼 수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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