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이브 ‘월클’ 제작진 총출동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FEARLESS’를 위해 하이브의 ‘월드 클래스’ 제작진이 뭉쳤다. 하이브를 이끄는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와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앨범의 제작 전반을 이끈 것. 방시혁 총괄 프로듀서는 직접 타이틀곡 ‘FEARLESS’와 수록곡 ‘The Great Mermaid’ 작업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독보적인 색을 입힌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르세라핌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 당당하게 들려 주는 ‘진짜 나’의 이야기

르세라핌은 데뷔 앨범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 진정성을 더했다. 데뷔 준비 기간에 느낀 감정과 생각을 타이틀곡 ‘FEARLESS’ 가사에 녹여 공감을 자극한다. ‘FEARLESS’는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여섯 멤버 모두 자신이 원하는 바를 주저 없이 표현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당당하게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선주문량 38만 장&영상 조회 수 3000만 뷰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FEARLESS’는 지난달 29일 기준 선주문량 38만 장 돌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르세라핌은 걸그룹의 데뷔 앨범으로 40만 장에 가까운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클래스가 다른 팀’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내일(2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FEARLESS’를 발매한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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