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현이 6일만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에는 엄마가 원하는 여자여자 #스타일 아래는 미니미가 원하는 #걸크러쉬#스타 #ootd#육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이 자수 문양이 들어간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이와 반대로 아래 사진에는 볼캡을 뒤로 쓴 서윤 양이 점퍼에 백팩을 걸치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서윤 양이 원하는 스타일은 표정 차이에서 아랫쪽이 확실해보인다.
특히 밝은 이지현의 6일만 SNS 업로드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지현은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딸 서윤 양이 새로운 반려견 몰리를 안은 채 찍은 셀카를 게재. 딸이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해 깊은 고민 끝 함께하게 됐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지현의 반려견 공개는 곧 논란으로 번졌다. 몰리가 아기 포메라니안이라는 점에서 펫샵 분양 의혹이 일어난 것이다. 펫샵 분양을 할 경우 동물을 쉽게 사고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여론이 많고, '강아지 공장'이라고 불리는 불법 번식장의 실태가 방송에서 공개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관련 별다른 입장은 내지 않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이혼 후 두 자녀와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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