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우리는 오늘부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 분)가 뜻밖의 사고로 라파엘(성훈 분)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오늘(2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임수향, 성훈, 신동욱, 홍은희, 홍지윤, 김수로, 연운경 등 ‘우리는 오늘부터’의 주역들 7인이 모두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인 7색’의 개성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먼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임수향과 그의 좌우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성훈, 신동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예측불가 삼각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홍은희와 김수로는 특유의 쾌청한 웃음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그런 두 사람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흐뭇한 얼굴을 하고 있는 연운경은 하단 이미지에서는 김수로를 향해 분노를 내뿜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운명의 장난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강렬한 카피는 임수향을 필두로 벌어질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 사고가 벌어질 것을 암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진 제공=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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