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
배다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 표 스크램블 에그를 자랑했다.

3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티지 향연으로 소풍 분위기 내고 싶었으나 그냥 먹기 바빴. 근데 내가 스누피잔에 분명 우유 담아줬는데 언제 다 마시고 커피 담았지 #b의주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샐러드와 스크램블 에그, 빵, 부라타 치즈 등이 예쁜 접시에 담겨있는 모습이 보인다. 빈티지 무드가 돋보인다.

포슬포슬한 스크램블은 이장원이 만든 것. 배다해는 "스크램블에그는 언제나 달걀장인 오빠가"라고 애교스런 멘트를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