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수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수는 사진과 함께 "18세기의 12폭 병풍이라니! 세월이 흘러도 청색 안료는 굳건하다"라고 했다.
이어 "수십 번 겹칠해야하는 고통을 알기에 너무나 경이로웠던 전시. 감탄의 연속. 전시와 이어지는 붓꽃이 핀 정원도 좋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연수는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샤넬백을 멨다. 하연수는 청량한 미모를 자랑한다. 일본에서도 하연수의 미모가 빛난다.
한편 하연수는 2020년 4월 종영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와이낫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6월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마크에는 김다미, 김혜준, 박진주, 백진희, 장영남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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