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프랑스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르세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파리 오르세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세정의 만화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주근깨를 찍은 초근접샷에 김세정의 펑키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세정은 SBS 드라마 '사내맞선'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SBS 새 드라마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늘의 웹툰'은 유도 선수 출신 온마음이 부상을 당해 평생 해온 운동을 포기하고 웹툰 편집부에 취직한 후 진정한 웹툰 편집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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