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정은이 골프 치는 일상을 전했다.
6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에 김정은의 미모가 더욱 눈부시다. 올해 49세인 김정은의 믿기지 않은 동안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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