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곡 ‘FEARLESS’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에 사흘 연속 차트인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데뷔곡 ‘FEARLESS’는 5월 5일 자 ‘글로벌 톱 200’ 차트 175위를 기록했다. ‘FEARLESS’는 지난 3일 이 차트에 171위로 진입, 역대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 ‘글로벌 톱 200’ 차트인 신기록을 달성했다.
‘FEARLESS’는 또한 일본 ‘톱 200’ 차트에 161위로 진입한 지 하루 만에 107계단 상승한 54위에 올랐고 5일 자 차트에서는 3계단 더 올라 51위를 기록했다.
‘FEARLESS’ 뮤직비디오 조회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19시간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하면서 올해 데뷔한 신인 걸그룹의 뮤직비디오 중 최단기간 1,000만 뷰 달성 신기록을 세웠다.
한편, 데뷔 앨범 ‘FEARLESS’로 발매 이틀 만에 한터차트 기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위 기록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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