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7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먼저 첫 번째 사진에서 황정음은 핑크색 니트를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모습이다. 황정음은 여행을 즐기기라도 하는 듯 행복한 모습이다.
또 두 번째 사진에서 황정음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황정음의 물오른 미모가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다시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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