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극강의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농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농구공을 들고 화사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는 크롭티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복근이 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완벽하다. 미모는 물론 몸매까지 완벽한 자태는 웬만한 아이돌 못지 않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최근에는 비연예인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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