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사진과 함께 "어제 직원분들의 서프라이즈! 생일 전이지만 유튜브도 찍고 cpr교육도 받느라 진료를 닫아놔서 타이밍이 좋았더라구요! 여전히 초보원장인지라 실장님이 할말이 있다고 목소리를 깔고 말하자마자 심장이 덜컹했지만 결국은 서프라이즈 해피엔딩이었습니다!!(얼마나 쫄았는지ㅠㅠ)"라고 했다.
이어 "우리 병원식구들 너무 고마워요(내가 표현을 참 못하지만 한명한명 정말 고맙고 사랑하는거... 알아주길!) 어제는 유튜브찍느라 셀프시술을 한 맨얼굴이라ㅋㅋ 제 사진은 녹화장의 풀메 얼굴로 대체합니다!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혜연은 화려한 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민혜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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