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14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동이 태어난지 벌써 86일차 좀 있으면 우리 곰동이 100일. 100일에 입을 드레스 골라주세요 카키? 스카이블루? 둘다 너무 이뻐서 고민되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자녀의 100일을 기념해 입을 드레스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가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현선은 벌써부터 늘씬한 소화력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미모를 인증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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