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양이 팬들의 생일 이벤트 카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오는 18일 태양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 카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양은 "몰래 가봐야겠당"이라고 귀띔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태양은 가수 겸 배우 민효린과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러한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돼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또 빅뱅은 지난달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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