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보미가 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혀 화제다.
14일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물집이 생긴 줄만 알았는데 터져서 피가 났음"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현재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경기에 참가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의 피로 물들 양말이 담겨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