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인스타그램
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션이 박보검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주만에 보검이와 러닝. 10km 5분15초 페이스 보검이 참 잘 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박보검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에티오피아 내전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런을 위해 연습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이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마음씨가지 엿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2020년 8월 31일 입대해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했다.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6일 진행된 제 58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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