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시카가 본인의 소설 출간 소식을 알렸다.
가수 제시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번째 소설 '브라이트'가 나왔어요.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라요. 표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My second novel #BRIGHT is finally out Hope you enjoy P.S. I’m absolutely in love with the cover! #readBRIGHT)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새 소설을 손에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시카는 책 표지의 색과 어울리는 착장을 걸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이번 새 책은 작가 데뷔작 '샤인'의 속편으로 전작의 주인공인 레이첼이 K팝 그룹의 멤버로서 전세계적인 톱스타 위치에 오른 후 겪는 일들을 다룬다. 허구의 내용을 다루는 소설임에도 K팝 걸그룹인 주인공의 이야기인 만큼 제시카의 자전적 소설이 아니냐는 의문이 있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3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공동 설립한 패션 브랜드는 80억원 규모의 채무 불이행 소송에 휘말렸다가 최근 고소건이 취하됐다.
또한 제시카는 중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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